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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스킨 원장 : 유명숙] 행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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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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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코로나 팬더믹 때문에  대다수 국민들이 집안에서  속된 말로 죽을 치고 계신지요

저도 사업이나 한다고 사실 남편을 제대로 챙겨 주지 못했는데요. 

무료하기도 하여 남편과 모 마트에 들렸더니 글쎄 토종숫탉을 잘 손잘해 놓은 것이 있어서 .

 한때 시골에서 살던 생각이 나서 같은 맛일까 반신반의 하면서 사다 찹살과 대추와 삼을 넣고 2시간 푹 고아서 

우리 부부와 자택 근무하는 아들과 점심에 나누워 먹었는데  어머! 맛이 환상이더라고요.  

치킨 농장에서 휀스에 가두워 놓고 홀몬과 섞은 사료를  먹여서 인공으로 성장시킨  치킨은 2달만 지나도 큰닭이 되는데  

이것은 운동을 못해 20분만 삶아도 푹익고 또 끓이면 닭 비린내가 왕동을 해서 도무지 그 지독한 닭냄새에 비위가 상해 먹을 수가 없는데  

이 방목한 수탉은 끓이면서 구수한 냄새가 진동해  벌써 다 익기도 전에 식욕이 땡겨서 식탁에 앉자마자 세 식구가  댁 테이불에 앉아  

 백야드 꽃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즐겼는지 모릅니다

옛날 시골에 할머니 생일이 돌아오면 장닭 하나 잡아서 미역 한바구니와 가마솟에 넣고 푹 끓이면 구수한 냄새가 온동네 진동하고 

시골 촌로들이 다모여 드시던 바로 그맛이라 향수를 느끼며 얼마나 즐겼는지 모릅니다

 

사람의 행복이 아주 평범한데서 출발을 한다고들 하고요. 특히 나이가 들면 대통령.재벌보다도  

건강하여 맛있게 잘드시고 잘 돌아 다니시고 잘 주무시고 근심 푸는 곳 ( 화장실 ) 잘 다니시고 가 최고죠

ㅎㅎㅎ. 한국 최고 재벌이면 뭣하나요?  60세 겨우 넘어 식물인간이 되다시피 되었으니 물침대에 비단요를 

덮어도 불면에 긴 긴 겨울잠을 지내려면 비록 다리밑에서 깊은 잠자는  홈레스 만 못하죠

고대광실에서  걱정 근심하며 사는니 차라리 죽장에 삿갓쓴 김삿갓이 낫죠? 거지 

 아버지와 아들이 빌어 먹으러 길을 가는데 아랫 마을에 불이 나서 불을 끄냐고 야단이라 아들이  " 아부지 우리는 집이 없으니 불랄 염려는 없네요 " 아버지 쎄이 " 다 네 애비 덕택이란다 "  했다죠? 얼마나 평안하고 행복해요 ? ㅎㅎㅎ.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 행복도 제대로 못 만드는데 어찌 남까지 만들어 주겠어요.

지금 남아도는 것이 시간인데 맛있는 식 재료 부부가 같이 손잡고 그로서리  가셔서 사시고 만들어 입을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같이 부부가 드라이브 하셔서 콜럼비아 강에 가셔서 준치를  함께 낚시 하시고 준치 젖을 만들어 

마늘과 고추가루 넣어 젖을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피곤해 깊은 꿀잠을 드실거예요. 맛있게 드시고 단잠주무시고 왕성하게 활동하시면 몸이 건강. 그러시면 피부도 따라서 건강해 지세요.

행복은 절대 남이 만들어 줄수도 없고 주지도 않아요. 행복은 스스로 창조하는 것입니다.

 

 입을 즐겁게 하세요.  

고단하게 운동하시고 활동해 잠을 행복하게 하세요. 인생이 즐거우면 피부는 자동으로 살아납니다

행복을 잃은 얼굴에 골가지 낍니다.

당신을 행복하게 하면 피부도 살아나고 피부가 살면  거울 보실때 행복하고 대외 활동에도 자신이 넘쳐 당신은 더욱 행복해 진답니다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불행하게 만들고는 전적으로 내게 달려있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면 피부는 보너스로 살아 난답니다.

감사합니다.

 

유명스킨 원장 : 유명숙 

T. 253-306- 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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